도입·운영배우지 않아도 되지만, 더 하고 싶어진다면 — 사운드빔 교육 과정사운드빔은 켜면 바로 연주가 됩니다. 교육은 시작의 조건이 아니라 선택지입니다. 현장 교육 3단계와 파트너 수료 프로그램을 정리했습니다.2026.09.01
도입·운영켜면 바로 소리가 납니다 — 사운드빔,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사운드빔은 따로 배우고 나서 쓰는 장비가 아닙니다. 전원을 켜면 내장된 사운드셋으로 바로 연주가 되고, 함께 소리를 내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.2026.08.25
블로그요양시설 음악 프로그램 도입, 무엇부터 확인하나 ②요양시설·주야간보호센터 음악 프로그램에 사운드빔을 넣는다면 무엇부터 볼지. 참여 범위, 세션 형태, 운영 인력, 공간, 인증까지 정리했습니다. 2부작 ②편.2026.08.18
블로그요양시설 음악 프로그램, 아홉 명으로 시작한 기록 ①호주 Aldersgate 요양시설이 입주자 아홉 명으로 시작한 사운드빔 시범을 시설 전체 음악 프로그램으로 넓히기까지. 본사 자료에 남은 기록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 2부작 ①편.2026.08.13
블로그재활·음악치료 현장의 Soundbeam — 영국 Royal Hospital 사례영국 런던 퍼트니의 신경장애 전문병원(Royal Hospital for Neuro-disability) 음악치료사는 사운드빔을 "훌륭한 동기 부여 수단"이라고 기록했습니다. 재활·음악치료 현장에서 이 비접촉 악기가 어떤 역할로 쓰이는지, 영국 본사에 남아 있는 증언들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.2026.08.04
블로그몸을 움직이면 음악이 된다: 특수학교 음악수업이 달라지는 이유영국 랭커셔 Pear Tree 특수학교는 3일간의 사운드빔 프로젝트에서 중증·중복학습장애 학생들의 즉흥연주·작곡 수업을 기록했습니다. 특수학교 음악수업에서 '악기의 문턱'이 사라질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, 관찰 기록과 사실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.2026.07.28
블로그손을 흔들면 음악이 시작됩니다 — 드디어 한국에 온 비접촉 악기, 사운드빔건반 없이 몸의 움직임만으로 연주하는 비접촉 악기 사운드빔(Soundbeam6)을 소개합니다. 35년간 유럽 특수교육·음악치료 현장에서 검증된 악기, 이제 한국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.2026.07.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