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특수학교 음악 수업
모든 학생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음악을 만들고 표현합니다.
듣기만 하던 음악 시간이, 한 사람도 빠짐없이 연주하는 시간이 됩니다.
특수교육·재활치료·노인복지 현장을 위한 영국 Soundbeam6 — 세 센서의 악기를 골라 직접 연주해 보세요.
영국 Soundbeam6 · 한국 독점총판 ㈜리앤팍스
손끝 1cm의 떨림부터 온몸의 큰 동작까지 — 움직임의 크기는 달라도, 음악 앞에서는 모두 같은 연주자입니다. Soundbeam6가 그 첫 음을 엽니다.
초음파 센서가 미세한 움직임까지 정밀하게 감지합니다.
터치 없이도, 눈에 보이지 않는 키보드처럼 공간에서 연주할 수 있습니다.
감지된 움직임이 즉시 다양한 악기 소리와 사운드로 변환됩니다.
60개 이상의 사운드세트로 무한한 음악 표현이 가능합니다.
초음파 센서 4대와 터치센서 8대로 최대 12명이 한 무대의 앙상블이 됩니다.
각자 자신의 방식으로 연주하고, 함께 하나의 음악을 완성합니다.
Soundbeam6는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서 교육, 치료, 공연에 활용되고 있습니다.

모든 학생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음악을 만들고 표현합니다.
듣기만 하던 음악 시간이, 한 사람도 빠짐없이 연주하는 시간이 됩니다.

오늘 1cm 더 뻗은 팔이, 오늘의 새로운 음이 됩니다.
움직임이 곧바로 음악이 되는 피드백은 환자 스스로 ‘한 번 더’를 원하게 하는 재활 동기가 됩니다.

객석에 있던 사람이 무대에 오릅니다.
장애인복지관·요양원·지자체 문화 프로그램에서, 모두가 연주자가 되는 공연을 만들 수 있습니다.
1989년 영국에서 첫 음이 울린 뒤, Soundbeam은 세계의 교실과 치료실에서 연주되어 왔습니다.
치료사들은 압니다 — 아이 안의 음악은
한 번도 꺼진 적이 없다는 것을.
첫 번째 현장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. 시연과 도입 현장의 목소리를 꾸미지 않고 이 자리에 싣겠습니다.
누군가의 첫 연주가 시작되는 순간들.
한국 도입 현장의 기록을 곧 이 자리에 채워갑니다.
지금은 그 장면을 일러스트로 먼저 그려두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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