깊은 밤, 첫 음을 기다립니다
영국 35년 · 30개국 도입 · 한국 독점총판 ㈜리앤팍스

당신이 고른 악기로, 오케스트라를 물들이다

특수교육·재활치료·노인복지 현장을 위한 영국 Soundbeam6 — 세 센서의 악기를 골라 직접 연주해 보세요.

본체 · Main Unit
실시간 변환
🖐 손을 클릭해 좌·우로 움직여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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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서 거리
리드 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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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이올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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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루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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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아노
  • 12명동시 합주 (센서 12개)
  • 60+사운드세트
  • 35년영국 검증
  • 30개국도입 실적

영국 Soundbeam6 · 한국 독점총판 ㈜리앤팍스

첫 음

모든 사람이 음악을 만들 수 있습니다

손끝 1cm의 떨림부터 온몸의 큰 동작까지 — 움직임의 크기는 달라도, 음악 앞에서는 모두 같은 연주자입니다. Soundbeam6가 그 첫 음을 엽니다.

01

초음파 센서 감지

초음파 센서가 미세한 움직임까지 정밀하게 감지합니다.
터치 없이도, 눈에 보이지 않는 키보드처럼 공간에서 연주할 수 있습니다.

02

실시간 소리 변환

감지된 움직임이 즉시 다양한 악기 소리와 사운드로 변환됩니다.
60개 이상의 사운드세트로 무한한 음악 표현이 가능합니다.

03

함께하는 음악 연주

초음파 센서 4대와 터치센서 8대로 최대 12명이 한 무대의 앙상블이 됩니다.
각자 자신의 방식으로 연주하고, 함께 하나의 음악을 완성합니다.

악기

구성품 한눈에

본체와 센서, 스피커·마이크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동작합니다.

현장

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됩니다

Soundbeam6는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서 교육, 치료, 공연에 활용되고 있습니다.

특수교육 현장 — 학생들이 Soundbeam으로 함께 음악 수업을 하는 모습
특수교육

특수학교 음악 수업

모든 학생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음악을 만들고 표현합니다.
듣기만 하던 음악 시간이, 한 사람도 빠짐없이 연주하는 시간이 됩니다.

재활치료 현장 — 휠체어 사용자가 비접촉 센서로 음악을 연주하는 모습
재활치료

음악 기반 재활 프로그램

오늘 1cm 더 뻗은 팔이, 오늘의 새로운 음이 됩니다.
움직임이 곧바로 음악이 되는 피드백은 환자 스스로 ‘한 번 더’를 원하게 하는 재활 동기가 됩니다.

복지시설 현장 — 커뮤니티에서 여럿이 함께 음악을 만드는 모습
복지시설

장애인 오케스트라 / 음악회

객석에 있던 사람이 무대에 오릅니다.
장애인복지관·요양원·지자체 문화 프로그램에서, 모두가 연주자가 되는 공연을 만들 수 있습니다.

함께해 온 시간

숫자가 아니라, 사람의 시간입니다

1989년 영국에서 첫 음이 울린 뒤, Soundbeam은 세계의 교실과 치료실에서 연주되어 왔습니다.

0+
개국의 교실과 치료실에서
0
첫 연주를 만들어 온 시간
0+
오늘 고를 수 있는 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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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무대에 서는 연주자

치료사들은 압니다 — 아이 안의 음악은
한 번도 꺼진 적이 없다는 것을.

첫 번째 현장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. 시연과 도입 현장의 목소리를 꾸미지 않고 이 자리에 싣겠습니다.

순간

누군가의 첫 연주가 시작되는 순간들.
한국 도입 현장의 기록을 곧 이 자리에 채워갑니다.
지금은 그 장면을 일러스트로 먼저 그려두었습니다.

객석이 무대가 되는 순간 — 한국 첫 연주를 준비 중입니다
마주 앉아 함께 — 노인복지 음악 활동
공간이 악기가 되는 — 전시·문화 체험

Soundbeam6 도입을 검토하고 계신가요?

당신의 현장에서 시작될 첫 연주를 함께 준비합니다. 제품 시연·견적·교육 상담은 무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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