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장
교육·치료·복지 현장에서, 사람이 음악을 만들고 음악이 사람을 일으킵니다
손끝·고개·숨 — 어떤 크기의 움직임이든 시작이 됩니다
초음파 센서가 닿지 않아도 공간에서 감지합니다
움직임이 그 자리에서 악기 소리로 변환됩니다
한 사람의 첫 음이 교실과 기관의 합주로 번집니다

신체적 제한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음악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. 초음파 센서의 비접촉 방식으로 미세한 움직임만으로도 음악 창작이 가능합니다. 교육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수업도 운영할 수 있습니다.

오늘 1cm 더 뻗은 팔이, 오늘의 새로운 음이 됩니다. 움직임에 대한 즉각적인 음악 피드백이 재활 동기를 높입니다. 치료사가 센서 감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환자 개개인의 가동 범위에 맞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.

장애인복지관, 거주시설에서 기존에 없던 혁신적인 음악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. 기관 평가에서 프로그램 다양성 항목의 가점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. 이용자 만족도 또한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.

요양원과 주간보호센터에서 어르신의 인지 자극과 정서 활동을 위한 음악 프로그램에 활용됩니다. 일반 학교와 문화시설에서도 창의적 음악 교육 도구로 활용하여 학생들의 음악적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.